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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단순함 속 다양함’이라는 건축적 사고를 가지고 건축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. 완성된 건축물 자체가 정체성을 갖고 도시에서 하나의 오브제로 인식 되어지기를 바랍니다. 많은 재료로 인위적인 멋을 내기보다는 하나의 재료만을 사용하더라도 그 재료가 갖는 고유의 물성으로 건축물의 형태를 더욱 빛낼 수 있는 살며 행복한 공간, 그 자리 그런 건축물을 짓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.

건축을 대하는 태도

스위스 가구회사 Vitra의 오너인  Rolf fehlbaum의 말을 인용하여 "클라이언트와 약속한 디자인이 현실(결과물)과 일치할 때 비로소 건축이 완성된다" 생각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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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이 영 민

PARTNER

​충북대학교 건축학과

대한민국 건축사(KIRA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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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 수 정

PARTNER

홍익대학교 건축학과

활동

부산광역시 공공건축가​

​울산광역시 공공건축가

​해운대 마린시티 아파트 건축부문 자문위원

대한건축사협회 부산광역시 건축사회 학술위원

부산건축사사무소

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 와여길23, 애몰6211

T 051 782 9147

F 051 784 9147

M dls@archdls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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