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단순함 속에 다양함’이라는 건축적 사고를 가지고 건축 작업을 하고 있습니다. 완성된 건축물 자체가 정체성을 갖고 도시에서 하나의 오브제로 인식 되어지기를 바랍니다. 많은 재료로 인위적인 멋을 내기보다는 하나의 재료만을 사용하더라도 그 재료가 갖는 고유의 물성으로 건축물의 형태를 더욱 빛낼 수 있는 살며 행복한 공간, 그 자리 그런 건축물을 짓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.

​이 영 민

PARTNER

충북대학교 건축학과 대학원

한국 건축사

​부산시, 청주시 공공건축가

​울산대학교 건축학과 겸임교수

추 수 정

PARTNER

홍익대학교 건축학과

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423-1 3F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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